(김해뉴스) 김해시장애인근로사업장 '왕의 마스크', 경남·부산 최초 중증장애인생산품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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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스) 김해시장애인근로사업장 '왕의 마스크', 경남·부산 최초 중증장애인생산품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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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장애인근로사업장(대표 송대성)이 생산하는 '킹스크(왕의 마스크)'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인증받았다.

이번 인증은 경남·부산지역 최초의 마스크 품목분야 중중장애인생산품 인증이다.

브랜드로 채택된 '킹스크'는 김해의 500년 가야 왕도와 장애인이 생산하는 착한 마스크라는 함축적 의미를 갖는다.

김해시장애인근로사업장에서는 지난 5월 보건복지부 인증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로 각종 인쇄물 및 현수막 품목으로 첫 인증을 받았다. 

사업장은 이번 인증 추가로 홍보와 판촉이 가능한 마스크 전사인쇄를 추진해 지자체와 교육기관 등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김해시장애인근로사업장 송대성 대표는 "기존의 인쇄 및 현수막 제작 뿐 아니라 마스크 제조사업을 통해 지역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는 물론 지속가능한 장애인 보호 고용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라는 착한 소비에 적극적인 동참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천이 가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김해뉴스 송희영 기자 editor@gimhaenews.co.kr

출처 : 김해뉴스(http://www.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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